바르셀로나 비야 레알과의 경기에서 승리 그러나 메시 부상으로 인한 고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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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일 (한국 시간)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투에서 열린 비야 레알과의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전반 6분 메시의 코너킥을 그리즈만이 골로 연결시키며 기세를 이어 9분 뒤 아르투가 두번째 골을 넣으며 경기를 풀어나갔다. 그러나 불행히도 전반 23분 메시는 수비와의 경합 중 부상을 당했다. 이는 부상에서 복귀한지 3경기 만에 다시 일어난 일로 메시는 다음 경기에서 결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. 이러한 가운데 메시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고전하는 흐름이 많았던 만큼 이후 치러야 할 헤타페전과 인터밀란전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. 과연 현재 4위인 바르셀로나가 메시 없이 이후 경기들을 잘 풀어나가 4위를 지킬지 아니면 하락할지 주목되는 바이다.

한편 메시는 24일 (한국 시간) FIFA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남자선수로 뽑히며 6번 동일한 상을 수상하여 5번 수상한 호날두를 제치고 최다 수상자가 됐다.